#안전장치
1편
- 한 시간을 이야기했는데 알림이 0건 — 언제 알릴지 정하는 산수Common Sense Media 가 ChatGPT for Teens 의 보호자 알림을 시험했더니, 새로 만든 계정 열몇 개에서 알림이 한 건도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. 알림은 "언제 울릴지"를 정하는 순차 탐지 문제다. 모의실험에서 메시지를 하나씩 보는 규칙은 흐린 신호를 한 시간 안에 9.4% 만 잡았고, 점수를 쌓는 CUSUM 은 87.7% 를 잡았다. 깃발의 횟수만 세는 규칙은 뚜렷한 신호에도 메시지 11개가 지나야 울렸다(CUSUM 은 3개). 문턱값을 낮춰 빨리 알리면 알림 100건 중 진짜는 2건이 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