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위키미디어
1편
- 수백만 건의 자동 요청 — 문 앞에서 고르게 거르는 산수위키미디어 재단이 AI 에이전트로 보이는 자동 요청 수백만 건이 공개 API 에 몰렸다고 밝혔다. 방어의 기본 장치인 토큰 버킷을 모의실험으로 재 봤다. 버킷 크기가 사람의 몰아 보내기를 받아 주고(거절 71.1% 에서 0.1% 로), 채우는 속도가 자동 요청을 묶는다(초당 20건이 1건으로). 서버는 꽉 차기 전에 무너져서, 이용률 0.5 에서 10ms 이던 대기가 0.98 에서 494ms 가 됐다. 그리고 무거운 질의는 건수로 세면 하나도 못 걸렀다